ABOUT US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는 글과 그림, 사진 등을 기반으로 한 해외의 우수한 문화, 예술 컨텐츠들을 국내에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도입하기 위해 ㈜임프리마 코리아로 1992년 2월에 설립어서, 혁신적인 지식, 정보 사업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제 사라마구, 도리스 레싱 등의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들을 비롯해서 요시모토 바나나, 무라카미 류 등의 일본 문학가들과 노암 촘스키, 피에르 레비, 한나 아렌트 등의 세계적 석학들의 중요한 저서들의 국내 출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적 다양성의 보편화, 지식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임프리마 코리아는 한국 컨텐츠 저작권의 해외 소개와 계약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TV드라마와 영화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도서 저작권들과 국내의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 수출해오고 있으며, 2003년에 대만에 계약시킨 소설 '대장금’은 현지에서의 큰 인기와 함께, 한류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2005년부터 한국 문학 작가들을 미국, 유럽 등 선진 출판 시장에 진출시키고자 준비해왔던 임프리마 코리아는 김영하를 비롯하여 조경란, 한강 등의 작가들을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현지 유명 출판사들에 계약시키면서 세계시장 진출의 노하우를 만들어 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09년, 신경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엄마를 부탁해’를 미국을 비롯한 20개국에 계약시키면서, 한국 문화 컨텐츠의 세계화의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임프리마 코리아는 책 중심 컨텐츠의 ‘수출과 수입’이라는 단순한 차원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 컨텐츠 간의 무한한 소통 가능성,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그 경계를 넘나들고 허물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진화된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 실현하고 있습니다